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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염색] 2010년 10월 천연염색의 생활화를 위한 무료체험안내

작성자 반딧불이(ip:)

작성일 2010-10-12

조회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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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0년 10월 천연염색의 생활화를 위한 무료체험안내 [국화염색]


안녕 하세요

자연을 사랑하고 천연염색을 즐기며, 반딧불이 와 함께하는 여러분


금번 10월엔 아버지가 공방 주변에 예쁘게 심어주신 국화꽃을 따서 염색 하려고 합니다. 국화꽃도 실크에는 염색 색상이 견뢰도가 좋으며 색상이 선명하게 염색이 되지만 면이나 식물성 섬유에는 색상이 선명하지 않으며 베이지에 가까운 색 으로 염색이 될 수 있습니다.  식물성 섬유인 (면, 모시, 마(린넨), 삼베) 가져오시면 다른 방법으로 염색을 해보실수 있지만 견뢰도를 기대할 수가 없기에 실용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염색내용: 자연염료- [국화꽃염색]


*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는 천연염색체험


2.  피 염 물: 1인 정련한 실크스카프3장, 원단일 경우 1y씩 3y(마)정도 염색이 가능하며 그 이상의 염색을 원하실 경우 추후 유료체험에 신청하여 주십시오. (원단의 양이 많은 경우 염색색상이 흐리거나 견뢰도를 높일 수 없으므로  정해진 수량만 염색 가능합니다.) 


* 염색천은 면 소재 는 염색이 어려우며, 가능한 명주 실크나 울 로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장   소 : 반딧불이 염색공방 (충북 강내면)


4.  비   용 : 무    료       (단, 염색할 천은 본인 지참하거나 공방에서 구입가능)



5.  참여인원: 선착순으로 성인 6명 이내로 합니다.(정원초과 시 관람만 가능하며 참여는 불가능 합니다.)


6.  일   시 :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오전10시30분~ (항상 시간이 지연되어 점심식사를 하시는 것으로 계획을 잡으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점심은 도시락지참(조리시설 무료대여가능)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7.  문 의 처 : 천연염색 섬유공예가 염숙희  011-464-1908

                     


*준비물 : 고무장갑, 앞치마, (개인간식 도시락 지참, 식사를 하시려면 10분정도 거리를 차로 이동하셔야 식사가 가능 하십니다.)


* 선착순 예약하신분의 인원수에 의해 염액의 양을 준비하므로 예약없이 오시는분과 정해진 수량 이외의 염색을 추가로 하시는 것은


불가하며 예고 없는 불참은 삼가 하여주시고 예약후 불참 하시는 경우는 사정이 발생된 시점에 빠른 연락 주셔서 기다리는 다른 분들께 기회를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단 염색체험 관람과 그냥 놀러 오시는 것은 언제나 환영 합니다.




-.반딧불이 염색 공방 위치 : 충북 청원군 강내면 저산리 230-1번지


                        [청주톨게이트에서10분, 청주시내에서25분 거리]


 (☏ 043-231-0815, 011-464-1908)


                    메일주소: help@bandibuli.com


홈페이지: http://bandibuli.com/






1.국화의 특징


국화는 초본식물로 종자식물의 1/10을 차지한다. 원산지는 중국으로 여러해살이 풀이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서식하고 재배하기도 한다.


꽃은 노란색,  흰색,  보라색 등 품종에 따라 색깔이 다양하고 크기나 모양도 품종에 따라 다르다. 9~10월에 황색 꽃이 피며 지름은 약!.5cm이다. 황국이라고도 하며 꽃을 염재로 사용한다.


꽃은 노란색 , 흰색 , 보라색 등 품종에 따라 색깔이 다양하고 크기나 모양도 품종에 따라 다르다. 9~10월에 황색곷이 피며 지름은 약 1.5cm이다. 황국이라고도 하며 꽃을 염재로 사용한다.

꽃잎 하나하나에 암술과 수술이 다 들어 있고, 잎 하나만 떼어 부드러운 흙에 꽂아도 뿌리가 내리고, 한 번 심으면 몇 년은 꽃을 볼 수 있다.

꽃은 보통 가을에 많이 피며, 높이는 1m쯤 되고, 색깔이나 모양새는 여러 가지이다.

국화는 초본식물로 종자식물의 1/10을 차지한다. 산이나 들에서 자생하며 학명은 Dendrantbema boreal Kitamura 이다.


- 일명 감국이라고 함. 작은 국화가 양품임

- 선품; 황국화는 황색이 짙고, 들국화는 쓴맛이 강한 것이 좋으며, 오래된 것은 좋지 않음.


2.국화의 효능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국화는 풍열을 제거하고 간에 이로우며 음기를 보충한다.”고 말했다.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서는 “국화는 풍습을 제거하고 충혈된 눈을 시원하게 해 준다.” 고 적었다.


말린 국화 줄기를 끓여 그 물을 욕조에 풀어 목욕수로 쓰면 신경통, 피부병에 좋다. 우리 선조들은 창호지에 국화잎을 붙여 운치를 더했으며 말린 국화 줄기를 한지에 싸서 옷장에 넣어두거나 책갈피에 끼워두면 좀이 슬지 않는다.  머리 감을 때 묽은 국화수를 미지근하게 식혀 쓰면 탈모증을 예방하고, 줄기를 썰어 베개 속을 채우면 머리카락이 새지 않고 두통을 치료한다. 민간요법으로 국화 줄기를 진하게 삶은 물에 발을 담그면 무좀이 치료된다고 한다.


약성은 정유, 알칼로이드, 글리코사이드, 고미질을 함유한다. 감기, 기관지염, 두통, 위장염, 종기 등의 치료에 이용되며 민간요법으로 풀 전체를 찧어서 환부에 붙이거나 생초를 달인 물을 환부에 사용한다.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참조

송화순, 김병희,『아름다운 우리의 색 천연염색』, 숙명여자대학교 출판부, 2004.



국화꽃 염색방법

마른 꽃일 경우에는 미지근한 물에 하루쯤 불렸다가 삶아내는 것이 좋으며 불리지 않고 끓일 때는 재탕한 다음 초탕의 염액과 합한 뒤에 쓴다. 산국이건 황국이건 간에 한번으로 염색을 끝내지 말고 최소한 3회이상 10여회까지 하는 게 좋다. 그래야만 물이 잘 빠지지 않고 자잘한 얼룩들이 없어진다.


꽃을 따서 염색할 때는 만개했을 때보다 질 무렵에 하는 것이 좋다. 들에서 자라는 산국은 재배하는 황국보다 색이 더 진하게 난다.



염색 재료와 방법


염   제: 황국 꽃(생꽃잎) 10㎏

매염제 : 식초(또는 빙초산) 수용액(냉국 만들때의 새콤한 정도) 20ℓ


1.국화꽃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40~60분간 끓인 후 건더기는 걸러낸다.

건져낸 국화꽃 건더기를 재탕하여 끓인 후 먼저끓인 염액과 섞어둔다.

2. 직물이 충분히 잠길 만큼의 염액에 30분간 뒤적여가며 담가두었다가

건져내어 짜준다.

3. 직물이 충분히 잠길 만큼의 빙초산 수용액에 20분간 주물러가며 매염처리를 한다.

4. ②, ③을 3회이상 반복하면 색감이 맑은 노란색을 얻을 수 있다.


-. 식초와는 별도로 철장액이나 염화철 수용액이 준비되어 있으면 직물의 종류에  따라 카키색, 흑색 등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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