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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천연염색의 생활화를 위한 무료체험안내 [등나무잎 염색]

작성자 반딧불이(ip:)

작성일 2011-06-14

조회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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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1년 6월 천연염색의 생활화를 위한 무료체험안내

안녕 하세요

자연을 사랑하고 천연염색을 즐기며, 반딧불이 와 함께하는 여러분~ !!  ^.^“

지난 5월에는 개울가나 논두렁 하천등 주변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꽃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우는데 줄기를 꺾으면 노란 액체가 나오는데 그것이 아기의 똥을 닮았다 해서 애기똥풀 이라 이름 붙여진 누구나 한번쯤은 해 보고 싶었던 애기똥풀 염색을 했습니다.

금번 6월에는 장점으로는 여름에 뙤약볕을 피해 그늘을 만들기 위해 흔히 심는 덩굴 등나무 이지만 야생에서는 저 살자고 다른 나무를 타고 올라가 죽게 만드는 단점이 있는 등나무의 잎으로 염색을 하기로 했습니다.

천연염색시의 색상은 채취시기에 따라 다른데 가을의 등 잎에서 붉은빛이 많았으며 봄 잎의 색상보다 짙은 색으로 염색됩니다. 명반매염에 의하여 황색, 동 매염에 의하여 황금색으로부터 갈색조의 황금색까지 철 매염에 의하여 올리브색으로 염색이 되며, 역시 동물성 섬유(견, 모, 울,)등엔 염색이 진하게 스며들지만 식물성 섬유(면, 모시, 마,)등엔 색상이 약하게 염색이 됩니다.

일정은 날씨가 좋으면 방문하시는 데로  염재를 채취하고 씻어서 염액을 추출하고 간단한 이론에 대해 이야기 하거나 무늬를 만들거나 잠시 티타임을 갖은 후 바로 염색체험 과정을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염색내용: 등나무 잎

   ***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는 천연염색체험

2.  피 염 물: 1인 정련한 실크스카프3장, 원단일 경우 1y씩 3y(마)정도 염색이 가능하며 그 이상의 염색을 원하실 경우 추후 유료체험에 신청하여 주십시오. (원단의 양이 많은 경우 염색색상이 흐리거나 견뢰도를 높일 수 없으므로  정해진 수량만 염색 가능합니다.) 

3.  장   소 : 반딧불이 염색공방 (충북 강내면)

4.  비   용 : 무료    (단, 염색할 천은 본인 지참하거나 공방에서 구입가능)

5. 참여인원: 선착순으로 성인 6명 이내로 합니다.(정원초과 시 관람만 가능하며 참여는 불가능 합니다.)

한분이 5명이상 신청 하시는 것은 불가능하며 단체로 체험하시고 싶으시면 5명 미만으로 따로 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관만 하러 오시는 것은 신청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환영합니다.)

6.  일   시 :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오전10시30분~ (항상 시간이 지연되어 점심식사를 하시는 것으로 계획을 잡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작은 같이 해도 끝나는 시간은 각자 마음 데로 입니다. 점심은 도시락지참(조리시설 무료대여가능)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7.  문 의 처 : 천연염색 섬유공예가 염숙희  011-464-1908

-. 예약은 메일 문자 댓글 등으로 신청자명과 연락처를 명기해 주십시오.

신청 예]

홍길동 외1명(×)

홍길동: 휴대전화, 이철수: 휴대전화 총2명(○) 으로 명기해 주십시오.                 

*준비물 : 고무장갑, 앞치마, (개인간식 도시락 지참, 식사를 하시려면 10분정도 거리를 차로 이동하셔야 식사가 가능 하십니다.)

* 선착순 예약하신분의 인원수에 의해 염색체험 준비를 하므로 예약 없이 오시는 분과 정해진 수량 이외의 염색을 추가로 하시는 것은 불가하며 예고 없는 불참은 삼가 하여주시고 예약 후 불참 하시는 경우는 사정이 발생된 시점에 빠른 연락 주셔서 기다리는 다른 분들께 기회를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염색체험 관람과 그냥 놀러 오시는 것은 언제나 환영 합니다.

반딧불이 염색 공방 위치 : 충북 청원군 강내면 저산리 248-5번지

                        [청주톨게이트에서10분, 청주시내에서25분 거리]

(☏ 043-231-0815, 011-464-1908)

                   메일주소:  help@bandibuli.com 

홈페이지: http://www.bandibuli.com/

등나무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콩과의 낙엽 덩굴식물로 등, 참등 이라고도 한다. 야생 상태인 것도 있으나 사찰과 집 근처에서 흔히 자란다. 오른쪽으로 감으면서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끝이 뾰족하다. 잎의 앞뒤에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진다.

꽃은 5월에 잎과 같이 피고 밑으로 처진 포도처럼 달리며, 연한 자줏빛이지만 흰색도 있다. 열매는 협과 이며 부드러운 털로 덮여있는 꼬투리로 기부로 갈수록 좁아지고 겉에 털이 있으며 9월에 익는다. 알맞게 자란 등나무 줄기는 지팡이 재료로 적합하고 한다. 꽃말은 ‘환영’이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등(for. alba)이라고 한다.

물체를 기어 올라가는 습성이 있으며, 봄철에 약 15일간 피는 꽃은 아름다워 파골라, 테라스, 아치 등에 심으면 좋다. 도로변이나 절개지, 사방지에 심어 토양을 안장시키는 데도 적합하다. 분재의 재료로도 이용된다. 정원수 생화용 및 절토지 피복으로 이용되고 있다. 꽃과 열매는 식용하기도 한다.

학 명: 위스 테 리아 플로리 번다

색소의 주성분:

약용성분:  줄기에 달린 혹이 암 치료에 효과가 좋다고 하며, 봄철에 새순을 나물로 먹기도 한다. 열을 내리고 변비를 없앤다. 등나무의 새순을 등채라 하여 삶아서 나물로 무쳐 먹고, 꽃은 등화채라 하여 소금물에 술을 치고 함께 버무려서 시루에 찐 뒤 식혀서 소금과 기름에 무쳐 먹는데, 지체있는 양반들 사이에서 풍류식으로 인기가 있었다.

등나물은 맛이 약간 시고 성질은 차다. 열을 내리고 소장과 대장을 윤택케 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변비가 있는 사람한테 매우 좋은 식품이기도하다. 그러나 몸이 찬 사람은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염액 추출하기

등나무는 잎만 따로 따서 잘레 잘라서 스테인레스 그릇에 염재가 물이 잠길 정도로(재료에 따라 가감하고) 물을 붓고 40 ∼50분간 가열하여 따라두고,

같은 방법으로 재탕 하되 물을 반 정도로 줄여서 끓인다.

무매염 염색하기

매염하기

견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염을 하려면, 무매염 염색한천을 맑은 물에 한두 번 헹구어 두고 매염제는 미리 미지근한 물에 풀어 녹여둔다.  등나무잎 염색은 매염제에 따라 그 색이 많이 달라진다.

매염제의 양은 옅은 색을 내느냐 짙은 색을 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원하는 색이 나오면 꺼내서 염색한 천을 충분히 헹구어 말린다.

스카프 용도로 염색할 시 중성세제를 이용해 세탁 후 헹구어 말린다.

* 명반매염에 의하여 황색, 동 매염에 의하여 황금색으로부터 갈색조의 황금색까지 철 매염에 의하여 올리브색(녹색계열)으로 염색이 됩니다.

※ 7월부터 반딧불이공방 천연염색침염반 수업시작

수업요일 월요일로 확정 추가로 선착순 2명 수강신청 받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금월 마지막주 토요일 25일 무료체험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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